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달 28∼29일 미국 뉴욕에서 1년 7개월만에 열린 북·미대화에 대해 2일(현지시간) “중요한 것은 접촉이 있었다는 것”이라며 “긍정적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뉴욕 연합뉴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국 방문을 앞두고 한국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끝난 북·미회담 등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뉴욕 연합뉴스
뉴욕 연합뉴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1-08-0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