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과 관련, “축산농가와 관계관을 최대한 지원하라.”고 임태희 대통령실장에게 지시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26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25일 밤 임 실장을 의정부시 경기도 제2청사 내 구제역 상황실에 보내 혹한 속에서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는 축산농가와 수의사, 관련 공직자에 대해 격려와 위로를 보낸다는 뜻을 전달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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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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