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경율, 개딸 민주당 상징 정청래와 마포을 대결” [포토多이슈]

한동훈 “김경율, 개딸 민주당 상징 정청래와 마포을 대결” [포토多이슈]

오장환 기자
입력 2024-01-17 13:04
수정 2024-01-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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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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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서울 마포을에 출마하는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서울 마포을에 출마하는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국민의힘 김경률 비상대책위원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정청래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을에 투입된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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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비대위원장은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서울시당 신년 인사회에서 “이번 4월 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 후보로 김경률이 (마포을에) 나서겠다고 한다”며 김 비대위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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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서울 마포을에 출마하는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서울 마포을에 출마하는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이어 “김경률은 진영과 무관하게 공정과 정의를 위해 평생 싸워왔다. 부조리가 있는 곳, 약자에 억울한 일이 있는 곳에 늘 김경률이 있었다”며 “그 김경률이 마포에서 정청래와 붙겠다고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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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서울 마포을에 출마하는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서울 마포을에 출마하는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한 위원장은 정 의원에 대해 “개딸 전체주의, 운동권 특권정치, 이재명 사당(私黨)으로 변질한 안타까운 지금의 민주당을 상징하는 얼굴”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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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서울 마포을에 출마하는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서울 마포을에 출마하는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그러면서 “수많은 자질 논란, 부적절한 언행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포을은 민주당이 유리한 곳이니 이번에도 어차피 정청래가 될 거라고 자조 섞인 말씀 하시는 분이 많다. 어쩔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어쩔 수 없지 않다”고 김 비대위원의 승리를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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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7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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