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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⑦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성북구 미르사랑데이케어센터에서 진행된 자조모임에서 치매 환자 가족들이 모여 꽃꽂이를 하고 있다. 손덕현(57·가운데) 플라워 심리치료사가 참석자들에게 꽃이 주는 심리적 안정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9-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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