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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 개선… 소득불균형 완화는 실패
중국은 2020년까지 의식주가 풍족해 사회적 약자가 비교적 안락하게 살 수 있는 ‘샤오캉(小康) 사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후원 : 삼성
2010-07-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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