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한지민과 ‘아름다운 나눔’ 실천을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한지민과 ‘아름다운 나눔’ 실천을

나길회 기자
입력 2006-11-11 00:00
수정 2014-01-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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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은 아름다운 가게와 더불어 11일(토) 오전 11시 본사 1층 앞마당에서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아름다운 가게를 개최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은 아름다운 가게와 더불어 11일(토) 오전 11시 본사 1층 앞마당에서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아름다운 가게를 개최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청계천 옆 서울신문사 앞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로 오세요.”

재활용을 통해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대표 박원순)가 한달 동안 서울신문사 앞에서 펼쳐진다.

서울신문사와 아름다운 가게, 스포츠서울21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퀄컴,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열린다.‘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 장터에서는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원 등이 내놓은 5000여점의 물품이 판매된다.

판화가 오세영 등 유명작가 8명으로부터 기증받은 미술 작품은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특별경매에 부쳐진다.

행사에서는 기증받은 물품 외에 서울신문 기자들이 발로 뛰어 만든 청계천 안내책자 ‘청계천 풍경’도 만나볼 수 있다. 수익금은 전액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외국인노동자 등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자선과 공익에 사용된다.

첫날인 11일에는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의 허정무 감독, 인기 탤런트 한지민,KBS 성세정 아나운서가 일일 점원으로 나선다.18일에는 인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참여한다. 앞으로 정부기관, 공기업, 기업체,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정치인, 연예인, 문화예술인들의 참여가 잇따를 전망이다.

서울시청과 청계천을 잇는 서울 태평로의 서울신문사 앞 주차장에서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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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6-11-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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