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에 장인경 철박물관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에 장인경 철박물관장

김기중 기자
김기중 기자
입력 2022-12-29 12:13
수정 2022-12-2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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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공
문체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에 장인경 철박물관 관장을 29일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 임기는 2025년 12월 28일까지 3년이다.

장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한 뒤, 한양대에서 문화인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전 세계 130여개 국가가 회원으로 활동하는 박물관 분야 국제협의체인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아·태평양지역연합 위원장, 집행이사, 한국위원장 등을 지냈다. 올해 8월 ICOM 부위원장으로 선임돼 활동 중이다.

문체부는 “학계와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단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국립박물관 활성화와 국민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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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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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박물관이 소장·전시한 유물을 활용해 문화가치를 확산하는 사업을 하는 공공기관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전문공연장 ‘극장 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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