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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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2-11 00:00
수정 2010-12-1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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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과장급 전보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전략기획과장 유승광△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조명현△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정진수△제주특별자치도 환경협력관 김영진

■삼성전자 ◇보직변경 <부사장>△네트워크사업부장 김영기△디지털이미징사업〃 정현호△DMC연구소장 김기호△북미총괄 김양규△상생협력센터장 최병석△제조기술〃 김종호[반도체사업부 S.LSI담당]△Foundry사업팀장 김광현△전략마케팅팀장 정세웅[반도체사업부 메모리담당]△전략마케팅팀장 홍완훈△Flash개발실장 전영현<전무>△구주총괄 김석필△반도체사업부 스토리지담당 조남성△중국전자총괄 김영하△구주총괄 중동구담당 김진안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 점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동길)는 제335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21일 서울시가 추진 중인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빈틈없는 수해 예방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위원회는 종로구 적선동에 위치한 현장사무실에서 물순환안전국으로부터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현재 굴착 공사가 진행 중인 환기수직구 현장을 직접 시찰하며 공사 중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을 점검한 위원회는 “광화문 일대는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인 만큼,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현재 서울시가 기후변화 대응 수해 예방 차원으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3개소(강남역·광화문·도림천 일대)를 동시 진행 중에 있는 만큼 계획된 공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여 2030년에는 국제적인 방재 도시로서의 위상을 자리매김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은 2022년 8월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대규모 침수 피해를 계기로 추진되는 서울시 수방 대책의 핵심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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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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