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0-09-02 00:00
수정 2010-09-02 00: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동희(전 농림수산식품부 기획관리실장·전 단국대 교수)씨 별세 맹환(한국건설관리공사 이사)중환(신한금융투자 지점장)계환(델파이코리아 이사)성례(서강대 교수)씨 부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3410-6916

●박인서(로얄디엔엘 대표이사·서울경영자협의회 수석부회장)씨 모친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227-7580

●노의건(Korea R&R 대표이사)의효(그린서미트 〃)숙령(중앙대 명예교수)숙희(대한약사회 부회장·민주평통 상임위원)숙빈 숙일씨 모친상 김기돈(범한 대표)이원흠(홍익대 교수·현대종합상사 사외이사)김상영(대림호텔 대표)씨 장모상 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31)787-1508

●노광준(경기방송 제작국 차장)씨 장인상 1일 전남 해남 현대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61)537-2222

●김화시(사업)창시(코로나통상 대표)수자(공무원)덕자(동서울대 교수)씨 모친상 원제길(공무원)씨 장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236

●이영우(유진증권 영업이사)민우(성일피엔씨 대표이사)씨 모친상 박경석(현대제철)어수경(성일피엔씨 관리이사)씨 장모상 3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2650-2743

●윤현영(시흥시 농수산과장)씨 장모상 1일 경남 밀양 세종요양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30분 (055)353-1024

●정홍섭(전 에스엘하드웨어 대표)씨 별세 홍승완(수협 조합자금부 주식운용팀장)씨 장인상 1일 국립의료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2262-4819

●이정욱(전 해양수산개발원장)정권(성균관의대 가정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심양홍(탤런트)씨 장인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3410-6903

●김정수(파인아트 대표)인수(AFT 〃)철수(기업&미디어 대표·전 매일경제 부국장)씨 부친상 배영용(동성중공업 대표)씨 장인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410-6915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박종윤(삼도테크 노조위원장)종두(롯데마트 이사)종구(삼성생명보험 상무)씨 부친상 조병철(청우엔지니어링 대표이사)이시왕(캐나다 거주)씨 장인상 이미경(청운중 교사)씨 시부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7
2010-09-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