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원(왼쪽) 방송인과 백창호 이백 장학회 이사장. 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17일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HUFS AWARD’를 수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김세원(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프랑스어 63) 방송인과 백창호(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영어 72) 이백(李白) 장학회 이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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