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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윤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반영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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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는 언제든 반복… 우리 아픔이 다른 사고 막을 수 있길”

    “참사는 언제든 반복… 우리 아픔이 다른 사고 막을 수 있길”

    안전 경각심은 희미해지지 않았으면학교·시민단체 등서 400여명 교육피해자들 말 듣고 경각심 가졌으면단원FM 통해 5년째 라디오 진행도강단 위에서 느끼는 위로와 보람‘딸의 꿈은 뭐였나요… 잘될 거예요’학교서 만난 교사·학생 말에 힘 얻어재난 반복 여전해 안전교육 더 필요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9반 학생이던
  • “아픔이 사회 지키는 힘되길”…재난안전강사 된 세월호 참사 유족

    “아픔이 사회 지키는 힘되길”…재난안전강사 된 세월호 참사 유족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9반 학생이던 고 조은정양의 어머니 박정화(59)씨는 최근 한 중학교 교실에 안전교육을 하러 갔다가 학생에게서 “그런 참사도 있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씨는 이날 스무명 학생 가운데 한두 명만 알고 있던 그날의 이야기를 꺼내며 “옛날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참사는 끝난 일
  • 한국외대, 개교 72주년 기념식… ‘HUFS AWARD’에 김세원·백창호

    한국외대, 개교 72주년 기념식… ‘HUFS AWARD’에 김세원·백창호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17일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HUFS AWARD’를 수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김세원(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프랑스어 63) 방송인과 백창호(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영어 72)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여전히 출산·육아휴직 제대로 못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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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10명 중 4명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한다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40.4%가 출산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같은 응답
  • “공보물이 금값, 유세차 없애 돈 아껴”…중동발 원자재 대란에 지선 앞둔 군소정당들 ‘궁여지책’

    “공보물이 금값, 유세차 없애 돈 아껴”…중동발 원자재 대란에 지선 앞둔 군소정당들 ‘궁여지책’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기자가 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세월호 참사 때도 그랬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입니다. 시대도 세대도 바뀌었지만, 취재수첩에 묻은 꼬깃한 손때는 그대롭니다. 기사에 실리지 않은 취재수첩 뒷장을 공개합니다.6·3 지방선거 기본소득당 서울
  • “연이자율 최대 1만 8250%”…경찰, 불법채권추심 일당 검거

    “연이자율 최대 1만 8250%”…경찰, 불법채권추심 일당 검거

    연 이자율을 최대 1만 8250%까지 부과해 수수료를 챙긴 불법 채권추심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 대부업체 대표는 지난해 한 차례 검거된 뒤에도 불법 사금융 영업을 이어 온 것으로 조사됐다.서울 마포경찰서는 불법 채권추심 일당 8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중 업장 대표인
  • 사회초년생 노린 전세사기 일당…‘깡통전세’로 52억 뜯어내

    사회초년생 노린 전세사기 일당…‘깡통전세’로 52억 뜯어내

    대학생을 비롯한 사회초년생을 상대로 전세보증금 52억원을 가로챈 전세사기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이른바 ‘깡통 전세’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전세사기 일당 4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중 1명은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건축주·분양
  • 현장 “근로시간 깨알 기록은 현실과 괴리” 노동계 “현행법 되풀이 수준… 맹탕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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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짜노동’ 막는 지침 시행 첫날…업계 “혼란”·노동단체 “맹탕”

    ‘공짜노동’ 막는 지침 시행 첫날…업계 “혼란”·노동단체 “맹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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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연 6800% 초고금리 대출 ‘이실장’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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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이실장’으로 불린 온라인 불법사금융업자 일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들은 수도권 청년층을 상대로 연 최고 6800%의 초고금리 대출을 해주고 불법 추심을 일삼은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최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를 ‘이실장’ 관련 피해 사건의 집중수사관서로 지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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