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서울, 부산 사업장 관내 소외계층 대상

GKL,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서울, 부산 사업장 관내 소외계층 대상

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입력 2025-01-20 11:14
수정 2025-01-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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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GKL 사장. GKL 제공.
윤두현 GKL 사장. GKL 제공.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 GKL(사장 윤두현)은 “21일, 23일 세븐럭카지노 영업장 소재지인 서울 강남구와 부산 부산진구 관내의 독거노인, 취약계층 아동 등 소외계층 375가구를 초대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만두 빚기 경연대회와 노래자랑 등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21일에는 GKL 사내 자원봉사단체인 ‘GKL 꿈희망 봉사단’이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을, 23일에는 서울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각각 방문해 방문해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GKL은 “명절 음식 꾸러미 내용물은 초청 가구들에 미리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했다”며 “어려운 지역 상권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해당 지역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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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는 공기업인 GKL은 앞서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기업으로 선정됐다. 윤두현 GKL 사장은 “앞으로도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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