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태룡 관악구의원 ‘2019 대한민국 교육문화체육 공헌대상’ 수상

표태룡 관악구의원 ‘2019 대한민국 교육문화체육 공헌대상’ 수상

입력 2019-12-11 13:25
수정 2019-12-11 13:2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 관악구의회는 표태룡 의원이 지난 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교육문화체육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 대한민국 교육문화체육 공헌대상은 대한민국 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위원회와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등이 공동주관했으며, 교육·문화·체육·환경 등 사회 각 분야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개인, 기관, 기업,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표 의원은 “지역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온 결과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갈 관악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구민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표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관악구 중화요리 봉사단 회장과 관악구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제8대 관악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