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신기술기업협의회장에 신승영씨 입력 2016-03-16 23:10 수정 2016-03-17 00:3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6/03/17/20160317025040 URL 복사 댓글 0 신승영 신기술기업협의회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신승영 신기술기업협의회장 신기술기업협의회는 16일 신승영(60) 에이텍티앤 대표이사를 제1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1997년 설립된 협의회는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모임이다. 이경숙 서울시의원 “강북 대개조 성공, 도봉구 교통망 조속 추진에 달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경숙 부위원장(국민의힘, 도봉1)은 6일 제334회 임시회 교통실 업무보고에서 도봉구의 숙원 사업인 우이신설 연장선과 GTX-C 노선의 조속한 착공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부위원장은 “오세훈 시장의 ‘강북 대개조’ 정책이 성공하려면 그 핵심인 교통망 확충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도봉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변화를 조속히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우이신설 연장선과 관련해 “오는 10월 본공사 착공은 주민과의 약속”이라며, 지하안전평가 및 교통영향평가 등 현재 진행 중인 각종 영향평가와 행정 절차에 교통실이 적극 협조하여 공기를 단축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GTX-C 노선에 대해서는 “국토부 사업이라며 뒷짐만 지고 있을 것이 아니라, 서울시가 기재부와 국토부를 적극 설득하는 ‘엔진’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부위원장은 “창동역 일대가 ‘천지개벽’ 수준으로 변모하는 만큼, 그 화룡점정인 교통 인프라가 행정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6-03-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