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출범 예정인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초대 원장에 민성기(57) 전국은행연합회 전무가 내정됐다. 신용정보집중기관 초대 원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3일 민 전무를 초대 원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창립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민 전무는 다음달 초 신용정보집중기관 초대 원장으로 확정된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민 후보자는 한국은행 출신이다.
2015-11-2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