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본지 조두천·강동삼·박지연 기자, 편집기자協 이달의 편집상 수상 입력 2015-01-27 00:32 수정 2015-01-27 03:4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5/01/27/2015012702902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6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에 서울신문 조두천(왼쪽) 차장, 강동삼(가운데) 차장, 박지연(오른쪽) 기자의 ‘기자, 거지 되다 / 기자, 부자 되다’ 등 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경제·사회부문에 중앙일보 김홍준 기자의 ‘오일장 섰네요’, 문화·스포츠부문에 조선일보 전근영 기자의 ‘쌍용을 따르라’, 피처부문에 경향신문 권양숙 차장의 ‘그래, 그래, 그래’가 뽑혔다 . 2015-01-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