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채치성(60) 한국국악협회 감사를 국악방송 사장에 임명했다. 채 신임 사장은 KBS PD 출신으로 국악방송 본부장 등을 거쳤다. 2011년부터는 서울시 문화재위원도 맡고 있다. 임기는 3년이다.
2013-06-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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