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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국회의원을 지낸 오치성 전 내무부 장관이 10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92세.
오치성 전 내무부 장관
유족으로는 부인 길선오씨와 아들 경서, 경재, 경훈씨, 딸 혜민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은 12일 오전 8시다. (02) 2258-5940.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7-12-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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