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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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15 00:00
수정 2014-12-1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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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전 한국전력 처장)씨 모친상 오규원(전 동부그룹 부회장)씨 장모상 14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10-3422

●박태진(자영업)성진(뉴스핌 마케팅부장)씨 모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27-7560

●최명화(성균관대 교직원)씨 모친상 이정화(창원 용호초 교사)씨 시모상 이창수(금융감독원 연구위원)이성우(사업)장천수(다쏘시스템코리아 상무)씨 장모상 13일 삼성창원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5)290-5643

●김종찬(아르떼 대표이사)씨 모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2227-7563

●황인성(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씨 모친상 14일 인천의료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32)580-6680

●지찬희(세계일보 총괄제작본부장)씨 모친상 14일 강동성심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24-2193

●전주식(예비역 육군 소장·전 육군 제3관구 사령관)씨 별세 인수(전 거모종합사회복지관 관장)병수(전치과 원장)병국(제일모직 부장)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62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 리틀야구장 예정부지 ‘공원 전환’ 결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511호 ‘서울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15차)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고덕동 360 일대 리틀야구장 예정부지가 근린공원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체육시설용지로 지정돼 있던 부지다. 고덕동 리틀야구장 계획은 2010년 남산 일대 체육시설을 서울 각 권역으로 분산 이전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반영돼 고덕동 360 일원에 체육시설용지가 유지돼 왔으나, 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주거·생활 여건은 크게 달라졌다. 박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2025년 당시 고덕강일지구에는 2만 2115세대, 약 6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인근에는 고덕비즈밸리의 대규모 상업·업무지역도 조성됐다. 특히 리틀야구장 이전과 관련해 2024년 한 해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재검토 요구가 이어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5년 4월 23일, 제330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를 자리 삼아 주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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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헌(영동중앙의원 원장)순규(전 다산컨설턴트 부회장)순기(사업)씨 모친상 차문현(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강병윤(수성엔지니어링 부사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010-2000
2014-12-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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