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트리샤는 복수의 장기 손상 등을 사인으로 밝혔지만 어머니 다이애나는 지난달 인터뷰를 통해 “아들이 에이즈로 죽어가고 있다”고 털어놓았다고 ESPN은 2일 전했다.
모리슨은 1991년 첫 번째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 당시까지 한번도 패배하지 않았던 레이 머서에게 5회 KO로 무너지며 프로 첫 패배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듬해 여섯 차례 경기와 1993년 두 차례 더 경기를 거쳐 결국 포먼을 누르고 챔피언 벨트를 찼다.
2013-09-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