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친선협회중앙회는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병기 전 주일대사를 1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박근혜 정부에서 주일대사를 비롯해 국가정보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한일친선협회중앙회는 양국 민간교류 강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1977년 설립됐다.
2026-03-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한일친선협회중앙회의 19대 회장으로 선출된 인물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