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아동 실종 예방 워크북 제작에 기부금

코레일유통, 아동 실종 예방 워크북 제작에 기부금

옥성구 기자
옥성구 기자
입력 2025-05-12 23:58
수정 2025-05-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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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부 만들어 23일부터 배포
KTX역 카페 등 고객에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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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남(오른쪽) 코레일유통 다원사업본부장이 지난 9일 아동권리보장원에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제공
임일남(오른쪽) 코레일유통 다원사업본부장이 지난 9일 아동권리보장원에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제공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오는 25일 ‘실종아동의 날’을 앞두고 실종아동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관리보장원에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금은 색칠하기, 글쓰기 등을 활용해 아동실종 예방 수칙을 익힐 수 있는 워크북 5000부를 제작하는 데 사용된다. 제작된 워크북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역 등 KTX 역 10곳 내 편의점과 카페 등에서 아동 동반 고객에게 색연필과 함께 제공된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실종아동 예방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5-05-1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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