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서해 수호 55영웅과 참전 장병 한 분 한 분이 조국을 위해 보여 줬던 용기와 헌신은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낸 자랑스러운 호국의 역사이자 꺼지지 않는 불멸의 빛”이라며 “이번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우리 국민에게 서해 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뜻과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도록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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