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빈 새누리당 관악갑 예비후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임창빈 새누리당 관악갑 예비후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입력 2016-01-08 10:21
수정 2016-01-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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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헌정 사상 초유의 ‘선거구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지난 7일 서울 관악갑구에서 임창빈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주최측 추산 1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날 개소식에는 이주영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비롯, 관악을 오신환 의원이 외빈으로 격려 방문했다. 도 정의당 이동영 예비후보와 이성심 관악구의회 의장 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기초의원도 우정 방문하며 당을 초월한 격려와 덕담으로 훈훈한 분위기였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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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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