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청] 김근태 4주기추모전 ‘포스트 트라우마’ 전시회

[서울시민청] 김근태 4주기추모전 ‘포스트 트라우마’ 전시회

입력 2015-12-03 13:36
수정 2015-12-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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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1층 갤러리서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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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4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는 전시  ‘포스트 트라우마’(Post Trauma)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점심시간을 맞아 시청근처 시민들이 갤러리를 찾아 한반도의 상처와 치유,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회화, 영상, 설치 등 미술인 8명의 40여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 추모 전시회는 오는 5일까지  진행된다.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4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는 전시
‘포스트 트라우마’(Post Trauma)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점심시간을 맞아 시청근처 시민들이 갤러리를 찾아 한반도의 상처와 치유,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회화, 영상, 설치 등 미술인 8명의 40여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 추모 전시회는 오는 5일까지 진행된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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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 갤러리 모습.
8인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 갤러리 모습.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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