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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에볼라 치료차 다녀온 일명 ‘에볼라 의사”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민주주의 역행하는 박근혜 정권은 사죄하라”는 1인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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