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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GS칼텍스, 기업부분 소셜미디어대상
한국인터넷소통협회는 ‘제8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의 종합대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수상자로 삼성물산(건설·리조트 부문)과 한국코카콜라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공공종합대상은 경찰청과 고양시에 돌아갔다. 인터넷소통대상 기업 부문에서는 한국GM·이랜드그룹이, 공공 부문에서는 부산시·한국장학재단·광명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분야별 대상은 9개 기업·기관이, 업종별 대상은 24개 기업·기관이 수상했다.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의 기업 부문에서는 삼성화재·GS칼텍스가, 공공 부문에서는 부산시·한국장학재단·광명시가 대상을 탔다. 또 분야별 대상은 9개 기업·기관이, 업종별 대상은 23개 기업·기관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국도미노피자와 한국관광공사는 5회 연속 대상 수상 및 2회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해 ‘리딩스타’로 선정되면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대한민국국회의원소통대상은 새누리당 홍문종·전하진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이원욱 의원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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