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김조한 라이브 콘서트 웰컴 투 러브랜드 28일 오후 8시, 29일 오후 3시·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나는 가수다’에서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과 자신만의 음색을 들려준 데뷔 19년 차 가수 김조한이 동화처럼 따뜻한 감성을 노래한다. 7만 7000~9만 9000원. 1544-1555.
2011-09-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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