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문인상 개인전
한국화가 문인상의 개인전이 11월 2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야생화를 서정적인 조형언어로 표현해온 작가는 자연에서 채집한 형상들을 원형의 구조 안에 함축적으로 기록한 그림들을 선보인다. (02)736-1020.
광화문아트포럼 ‘올해의 작가’전
광화문 아트포럼(회장 서승원 홍익대 명예교수)은 11월 2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올해의 작가’전을 연다. 이재호(한국화), 김치중(서양화), 류경원(조각), 림난선(공예) 등 네 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02)399-1114.
‘설화문화전’ 30일부터
전통공예와 현대미술의 조화를 모색하는 ‘설화문화전’이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JNB갤러리에서 열린다. 전통공예 무형문화재 6인, 현대 작가 6인 등이 ‘수작-간절한 만남’을 주제로 20여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02)541-3525.
한국화가 문인상의 개인전이 11월 2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야생화를 서정적인 조형언어로 표현해온 작가는 자연에서 채집한 형상들을 원형의 구조 안에 함축적으로 기록한 그림들을 선보인다. (02)736-1020.
광화문아트포럼 ‘올해의 작가’전
광화문 아트포럼(회장 서승원 홍익대 명예교수)은 11월 2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올해의 작가’전을 연다. 이재호(한국화), 김치중(서양화), 류경원(조각), 림난선(공예) 등 네 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02)399-1114.
‘설화문화전’ 30일부터
전통공예와 현대미술의 조화를 모색하는 ‘설화문화전’이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JNB갤러리에서 열린다. 전통공예 무형문화재 6인, 현대 작가 6인 등이 ‘수작-간절한 만남’을 주제로 20여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02)541-3525.
2010-10-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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