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 아동·미술심리상담사 1급 민간자격증 무료수강 행사

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 아동·미술심리상담사 1급 민간자격증 무료수강 행사

박현갑 기자
박현갑 기자
입력 2016-06-08 18:28
수정 2016-06-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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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수업중인 아이와 지도교사 자료: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 제공
방과후 수업중인 아이와 지도교사 자료: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 제공
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이 선착순 이벤트를 통해 방과후 지도사, 아동·미술심리상담사 등의 민간자격증 교육 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5000명에게 병원 코디네이터, 커피바리스타 등 총 40과정 민간자격증 교육 무료수강 혜택 지원을 골자로 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추천인 공란에 ‘STUDY’를 입력하면 된다.

선착순 5000명 안에 들었을 경우 커피바리스타, 방과후 지도사 등 40과정 민간자격증 교육 무료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추가 혜택으로 한국자격검정진흥원 2016년 시험 예상 기출문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무료수강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 평생교육원은 서울특별시 강남교육지원청으로부터 원격평생교육원 시설인가를 받은 교육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별도의 절차 없이 바로 1급 취득이 가능한 40종의 민간자격증(아동·미술심리상담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40종 민간자격증 교육서비스는 강의와 시험이 100% 온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득 후 실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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