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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운화(대표이사 진영우)가 산업R&D 과제인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 대하여 매출, 수출신장, 고용확대 등의 사업화 성과 도출한 결과를 공로로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이달의 산업기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운화는 세계 최초 식물줄기세포(또별) 분리 배양 원천기술을 가진 기업으로 국가과제를 성실히 수행하였고 이에 따라 작년 한 해 운화는 처음으로 100억대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올해는 무려 85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권에서의 프리미엄 식품(또별38), 화장품 시장과 메디컬 시장을 노리고 있는데, 이미 많은 계약이 확보되어 있어 그 이상의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식물 종으로부터 식물줄기세포(또별)를 분리, 배양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기업으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운화에 대한 기대를 높여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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