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극동대학교(총장 김범중)는 2012학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학생 도우미 학생은 대학 내의 장애학생의 이동 및 일상생활 편의를 제공한다. 강의와 시험대필 등의 장애 학생의 학습을 돕는 일을 한다.
극동대에 따르면 장애대학생 도우미 활동에 대해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인센티브 제도를 실시해 사회봉사 학점 인정과 우수도우미 포상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극동대 관계자는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으로 장애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여건과 미래비전에 도움을 줌으로써 장애학생들이 사회에 나가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장애학생도우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보급으로 맞춤형 도움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