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벤처기업인 딜라이트 보청기는 7월 한달 간 보청기를 보상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딜라이트가 7월 한달간 보상 판매하는 맞춤형 보청기 제품.
딜라이트 김정현 대표는 “청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고 소통의 소외로 인한 우울증과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면서 “고가의 보청기 가격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준다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보상판매 이벤트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delight.co.kr)를 참고하면 된다.
정기홍 기자 h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