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3-10-31 00:00
수정 2013-10-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젖소의 마음

젖소가 풀을 뜯고 있는 옆을 어린이들이 지나가고 있었다.

젖소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을 바라보았다.

젖소가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무어라 했을까?

“내 젖 먹고 자란 아그들, 참 귀엽기도 해라.”

●난센스 퀴즈

▶일단은 외울 필요가 없는 것은? 구구단.

▶담은 담인데,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담은?

괴담.

▶사람의 얼굴만 들여다보고 살아가는 사람은? 관상쟁이.

▶집은 집인데, 목수가 짓지도 못하고 고치지도 못하는 집은? 고집.

2013-10-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