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오는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가족 구성원과 반려동물인 개를 관람객으로 초청해 현대사회에서 반려견의 의미, 미술관의 개방성과 공공성의 범위 및 공적 공간에 대한 정의 등을 표현했다. 2020.9.21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