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매직 어드벤처’ 소월아트홀서 2월18일까지 공연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 소월아트홀서 2월18일까지 공연

입력 2018-01-26 14:01
수정 2018-01-26 14: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가 지난 1월 12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매직 어드벤처’는 매직랜드의 공주 올리비아가 친구들을 만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성장해나가는 마법의 모험이야기로 마치 해리포터와 오즈의 마법사의 만남 같은 스토리로 전개된다.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가 지난 1월 12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매직 어드벤처’는 매직랜드의 공주 올리비아가 친구들을 만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성장해나가는 마법의 모험이야기로 마치 해리포터와 오즈의 마법사의 만남 같은 스토리로 전개된다.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가 지난 1월 12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매직 어드벤처’는 매직랜드의 공주 올리비아가 친구들을 만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성장해나가는 마법의 모험이야기로 마치 해리포터와 오즈의 마법사의 만남 같은 스토리로 전개된다. 2017 대한민국콘텐츠 대상을 수상한 애니매이션을 원작으로 한 ‘매직 어드벤처’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찾아왔다.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는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마법이야기인 만큼 마술과 영상이라는 대중적인 코드를 입혀 무대 위에 매직랜드의 판타지를 구현한다. 국내 최초 초대형 ‘역피라미드 홀로그램’ 기법을 도입하고 플라잉 기술을 사용하여 무대공간을 입체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효과를 만들어낸다. 회전무대와 각종 마술도구를 활용하여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이 아닌 신비로움과 재미를 더한 오감만족 뮤지컬로 한국판 해리포터의 판타지를 구현한다.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는 캐스팅에서도 여타의 가족뮤지컬과 차별화를 보인다. 아이돌그룹 레인보우 조현영과 라붐 소연이 주인공 올리비아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다. 개그맨 김늘메가 매직랜드의 왕과 감초역할을 하는 수석기사단으로 캐스팅되어 무대 위 활력을 더한다.

또한 연극과 뮤지컬 그리고 영화를 넘나들며 개성 강한 연기를 펼치는 배우 김철무와 김보겸이 캐스팅 되었으며, 최근 뮤지컬 ‘죽일 테면 죽여봐’에서 선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박근식과 가족 뮤지컬, 성인뮤지컬을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 신혜원, 맹주영도 함께하여 무대를 꽉 채워줄 예정이다.

명품 퍼포먼스와 매직컬,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작해 온 에이투비즈는 “뮤지컬 ‘매직어드벤처’는 2017 대한민국콘텐츠 대상을 수상한 원작을 바탕으로 국내외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진 창작진들이 매직랜드의 판타지를 구현한다”고 전했다.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는 만 36개월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2017년 1월 12일부터 2월 18일까지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하고 있는 소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thumbnail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