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인희 판화전 ‘타인의 기억들이 생성하는 이미지·옷’이라는 제목으로 디지털 기술에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더한 판화작품을 선보인다. 스트라이프 셔츠, 드레스 등 다양한 옷을 체취와 시간성을 지닌 특별한 사물로 접근한다.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그림손. (02)733-1045.
2016-09-2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