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트레이스 유’ 록 클럽 ‘드바이’에서 공연을 하며 살아가는 밴드의 보컬리스트 본하와 클럽 주인 우빈이 만들어 가는 2인극. 2014년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중 가장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9월 25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4만~6만원. (02)511-4676.
2016-08-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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