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준영 거문고 연주회 ‘잇다’ 거문고 연주자 김준영이 자신이 직접 작곡한 곡들과 벨라루스 민요까지 거문고의 현재를 보여주는 연주를 선보인다. 16일 오후 4시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 1만원. 1544.1555.
2016-04-1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