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서울광장서 영수증 콘서트 개막, 시민 관람
- 소상공인 영수증 인증 시 상생존 입장 가능
- 국악·대중음악 공연으로 가을밤 분위기 조성
1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글로벌아트나이트 위드(with) 영수증콘서트’에서 시민들이 잔디광장에 앉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6.10.16 홍윤기 기자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서울글로벌아트나이트 위드(with) 영수증콘서트’가 16일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서울광장에는 공연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객들은 광장 잔디밭에 앉아 무대를 감상하고, 공연 장면을 담으며 가을밤을 즐겼다.
첫날 공연은 국악 무대 ‘풍류서울’과 대중음악 무대 ‘소울서울’로 꾸며졌다. 소리꾼 김수인, 고영열, 유태평양, 이봉근을 비롯해 가수 이무진, 케이시, 거미, 김광진 등이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서울 소상공인 가게에서 3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무대 앞 ‘상생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 공연을 결합한 행사다.
7일에는 13개국 대표팀이 참가하는 ‘2026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파이널’과 댄스팀들의 ‘서울 스트릿웨이브’ 공연이 이어진다.
1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글로벌아트나이트 위드(with) 영수증콘서트’에서 시민들이 잔디광장에 앉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6.10.16 홍윤기 기자
1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글로벌아트나이트 위드(with) 영수증콘서트’에서 시민들이 잔디광장에 앉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6.10.16 홍윤기 기자
1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글로벌아트나이트 위드(with) 영수증콘서트’에서 시민들이 잔디광장에 앉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6.10.16 홍윤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영수증콘서트 관람을 위한 영수증 최소 사용 금액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