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산업 저변 확대와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
2025 대전 콘텐츠 페어 현장. 대전관광공사 제공
‘콘텐츠와 빵의 만남’이 대전에서 펼쳐진다.
대전관광공사는 16~18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중부권 최대 복합 콘텐츠 축제인 ‘2026 대전 콘텐츠 페어’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17~18일 행사장 인근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전국적 인기를 얻고 있는 ‘대전 빵 축제’가 열려 즐길 거리를 더한다.
콘텐츠 페어는 지역의 콘텐츠 산업 저변 확대와 시민 문화 향유를 위한 행사로 캐릭터·기능성게임·서브컬처(비주류 문화) 등 다채로운 K-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씨패밀리’ 등 전국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대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캐릭터 페스티벌’이 열려 개성 넘치는 굿즈를 선보이며 창작자와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도 진행한다.
사회적 가치를 담은 ‘제1회 대한민국 기능성게임 공모전’ 출품작 전시와 체험 공간도 첫선을 보인다. 시니어·장애인 현장평가단 심사를 거쳐 18일 시상식을 진행하고 기능성게임 콘퍼런스와 보조기기 체험 부스도 마련돼 콘텐츠의 공공성과 확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서브컬처 마니아 등을 위해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와 연계해 코스프레 런웨이·퍼레이드, 이타샤 차량 전시, 게임·애니메이션 가요제, 인기 제작자와의 만남, 인디게임·보드 게임존과 추억의 Y2K 아케이드 게임 부스 등도 운영한다.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가 연계해 열리면서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참가자의 동선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세줄 요약
- 대전 콘텐츠 페어 16~18일 개최, 빵 축제 연계
- 캐릭터·기능성게임·서브컬처 체험과 교류 확대
- 만화축제 연계 공연·전시·퍼레이드 다채 운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2026 대전 콘텐츠 페어가 개최되는 장소는?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