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행운 담아가세요”… 경복궁 세화 나눔

[포토] “행운 담아가세요”… 경복궁 세화 나눔

입력 2026-02-16 14:45
수정 2026-02-16 14: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설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세화를 받고 있다.

세화(歲畵)는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그림이다. 서울시 무형유산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가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을 주제로 그린 세화를 총 6000부 나눠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이번 세화 나눔 행사에서 나눠주는 세화의 총 부수는?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