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바오(왼쪽)·후이바오(가운데)·아이바오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에버랜드 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판다는 보통 태어난 지 1년 반에서 2년 지나면 엄마로부터 독립하는데, 두 자매는 지난달 6일 두 돌을 맞았다. 아이바오와 쌍둥이는 12일 셋이 함께 있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사진은 전날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루이바오(왼쪽)·후이바오(가운데)·아이바오가 함께 있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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