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번 항해는 1811년 조선통신사의 12차 사행 이후 212년 만에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에 도착한 것으로, 재현선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즈하라항 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