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 춘향 진’ 김주희

[포토] ‘미스 춘향 진’ 김주희

김태이 기자
입력 2023-05-27 10:29
수정 2023-05-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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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제 행사의 하나로 26일 저녁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제 9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김주희(22·전북 전주시·목원대 국악과)씨가 1등을 차지하며 ‘미스 춘향 진’으로 선정됐다.

그는 동양적인 외모와 뛰어난 해금 실력 등을 평가받았다.

미스 춘향 선은 신아림(22·경기도·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씨가 차지했다.

이어 미에 신서희(21·서울시·경기대 연기학과), 정에 원채영(23·서울시·성신여대 미디어영상연기학과), 숙에 홍다솜(23·서울시·동덕여대 방송연예과), 현에 이가연(24·경기도·가천대 연기예술학과 졸), 우정상에 안자은(24·서울시·연세대 체육교육학과)씨가 각각 뽑혔다.

수상자에게는 최고 1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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