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미륵산 일출.
문화재청은 22일 전남 해남, 충남 아산, 경남 통영, 전남 구례, 경기 남양주가 2022년 문화유산 관리기반 및 역량 정성진단 결과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경북 경주, 충남 부여, 충남 공주는 정량진단 우수 기초지자체로 뽑혔고 광주 남구, 전북 무주, 충북 청주, 대구 중구, 경남 통영은 전년 대비 개선 정도가 높은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우수한 문화유산 관리 역량을 보유한 기초지자체의 비중이 높은 광역지자체로는 충남도가, 전년 대비 문화유산 관리 역량이 향상된 기초지자체의 비중이 높은 광역지자체로는 광주시가 선정됐다. 우수 지자체는 100만원의 포상 및 예산사업 연계 등 특전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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