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송해, 또 입원 치료…“위중한 상태 아냐”

‘국민 MC’ 송해, 또 입원 치료…“위중한 상태 아냐”

강민혜 기자
입력 2022-05-15 17:37
수정 2022-05-15 17: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방송인 송해. 연합뉴스DB
방송인 송해. 연합뉴스DB
95세 방송인 송해가 15일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송해는 현재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1월에도 입원 치료를 받았다.

특별히 앓고 있는 지병은 없지만 고령인 탓에 몸 상태가 안 좋아지면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에 확진됐고, 이후 건강을 회복했다. 이어 지난 10일 MC를 맡고 있는 KBS ‘전국노래자랑’에 복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