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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엑스칼리버’에 출연 중인 배우 김준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가 6일 밝혔다.
배우 김준수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는 백신 추가 접종을 완료했으며 모든 일정에 앞서 수시로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왔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김준수는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처를 하고 있다.
앞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앙코르 공연 중인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전날 다른 배우의 확진으로 주말 이틀 공연을 취소한 바 있다.
추후 공연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공연은 3월 13일까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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