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서 양준일 목소리가..” 복귀 후 첫 라디오 출격 [공식]

“라디오서 양준일 목소리가..” 복귀 후 첫 라디오 출격 [공식]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0-01-28 10:59
수정 2020-01-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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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양준일이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 팬미팅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양준일이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 팬미팅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양준일이 라디오에 출연한다.

가수 양준일은 29일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이하 ‘여성시대’) 생방송에 출연한다. 복귀 후 첫 라디오 출연이다.

지난해 JTBC ‘슈가맨3’를 통해 소환된 양준일이 방송을 재개한 이래 라디오 프로그램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성시대’에 양준일이 출연하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청취자들의 사연 덕분이다. 한 청취자의 ‘양준일 씨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사연이 방송되는 등 최근 ‘여성시대’에 양준일을 향한 사연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오는 29일 ‘여성시대’는 양준일과 함께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읽으며 그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9일 오전 9시 5분 방송.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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