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여성지 Queen 7월호가 창간기념호로 출시됐다.
여성지 Queen 2017년 7월호 표지
퀸 창간 27주년 특별 초대석으로 강지원 변호사, 김하종 신부, 오정해 배우 등을 특별 인터뷰 했다. ‘가수 임재범, 부친 임택근 씨와 화해’ 등 화제기사도 풍부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